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4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둔 킥플립(KickFlip)이 신곡 'Twenty'(트웬티)를 선공개하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신보명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선공개 음원 곡명 'Twenty' 및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고 열기를 끌어올렸다.
티저는 파도 소리와 함께 푸른 바다를 비추며 시작된다. 실제로 멤버 전원 20대의 시작점에 선 킥플립이 여행을 떠나 포착한 순간들이 펼쳐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한 인상을 전했다. 벅차오르는 멜로디 위 "Twenty, I'm Twenty, I'm Twenty, I'm Twenty, I'm fine"이라는 가사가 어우러져 완곡을 기대케 한다.
신곡 'Twenty'는 멤버 동현이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사운드,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아쉬움에 대한 복잡미묘한 감정을 풀어낸 노랫말이 감상 포인트로 자리한다.
한편 킥플립의 선공개 음원 'Twenty'는 3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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