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장미 "괜히 오빠한테 사진 못 찍는다고 화내, 결국 통곡"…안타까운 근황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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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장미 "괜히 오빠한테 사진 못 찍는다고 화내, 결국 통곡"…안타까운 근황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2026-03-06 10:3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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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 출연했던 장미가 임신으로 인한 급격한 호르몬 변화에 울상을 지었다. 

장미는 5일 자신의 계정에 "하루하루 달라지는 내 모습을 보며 우울해지기 싫어 흐린 눈 해왔는데,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그동안 쌓인 속상함이 터져버렸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괜히 오빠한테 사진 못 찍는다고 짜증 내고.. 화날 법도 한데 자기가 미안하다며 연습하겠다고 달래주는데 그 말에 더 속상해져서 결국 통곡. 근데 또 순금이 태동 한 번 느껴지면 금방 괜찮아지는 마법. (임산부 호르몬 무슨 일…) 출산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 제발~~~)"이라고 걱정을 털어놨다. 

사진 속에는 여행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장미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제법 배가 나와 눈에 띄는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미는 지난해 연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의 순수남 특집에 출연했다. 1991년 생으로 무용 전공 후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당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실제 연인으로는 발전하지 못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금기사TV'를 중고차 매매 사업가와 혼전임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약혼식도, 혼인신고도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며 "새로운 시작이라 더 설레는 새해,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앞으로의 날들을 잘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장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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