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다.
5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4일(현지시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일 밤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병원으로 이동해 혈중알코올농도 검사를 받았고, 차량은 견인됐다.
5일 가석방됐으나 오는 5월 4일 법정에 출두해 재판을 받게 됐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대변인은 언론에 낸 성명에서 “완전히 변명의 여지가 없다”면서 “브리트니는 올바른 길을 가고, 법을 준수할 것이며, 이것이 브리트니의 삶에서 변화의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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