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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27일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유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예총 회장상을 받았다.
유 대표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더 잘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과 매니지먼트 가족들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 대표는 최근 유선수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스터트롯3’ 톱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과 ‘미스트롯4’ 톱5(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의 매니지먼트를 맡으며 트롯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서는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나상도와 최진희, 채윤, 남궁진, 임찬, 이애란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원해왔다. 유 대표는 2011년 KYT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그룹 코요태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매니지먼트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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