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고윤정, 실력파 PD 변신…인생캐릭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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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고윤정, 실력파 PD 변신…인생캐릭터 예고

이데일리 2026-03-06 10:1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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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JTBC)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고윤정은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로 변은아 역을 맡았다. 변은아(고윤정 분)는 업계에서 ‘도끼’라는 강렬한 별명으로 통하는 실력파 PD다. 마치 도끼로 머리를 내리찍는 듯 정신이 번쩍 나게 만드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에 붙여진 별명이다.

능구렁이 같은 대표 앞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단단한 기개를 펼쳐 보이지만, 그 예리한 날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위태로운 결핍과 불안이 숨겨져 있다. 특히 예고 없이 불쑥 쏟아지는 그의 코피는, 내면에 어떤 남모를 사연이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고윤정은 수수한 차림과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로 영화 프로듀서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은 세상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도끼 PD’의 통찰력은 물론, 그 이면에 감춰진 복잡한 속마음까지 투명하게 담아내며 새로운 인생캐릭터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고윤정은 캐릭터가 가진 복합적인 면모를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며,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담아낼 그의 섬세한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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