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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날 톱5에 오른 출연자들의 가족이 응원을 하러 녹화장을 찾았는데 강상준이 아내 이소나를 응원하기 위해 등장한 것.
강상준은 아내 이소나가 진으로 호명되자 눈물을 보이며 뭉클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2017년 뮤지컬로 데뷔한 강상준은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진이수(안보현 분), 이강현(박지현 분)의 동료 박준영 역을 맡아 인상을 남겼으며 ‘닥터슬럼프’, ‘내 남편과 결혼해줘’,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캐셔로’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나는 중간 순위 2위에서 국민의 선택에 의해 진을 차지하며 막판 역전에 성공했다. 그는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많은 희생을 해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가족들을 위해서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엄마 이제 내 걱정 하지마”라며 우승 상금 3억 원을 부모님을 위해 쓰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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