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장미, 외모 악플 입 열었다…"못생겼단 말 못 들어봐" (촌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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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장미, 외모 악플 입 열었다…"못생겼단 말 못 들어봐" (촌장TV)

엑스포츠뉴스 2026-03-06 09:59:49 신고

3줄요약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솔사계'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 장미가 외모와 관련해 해명했다.

5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서는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장미는 외모와 관련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장미는 "저 못생기지 않았다. 살면서 못생겼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다"고 입을 뗐다.



이어 "(촬영) 그때 살이 많이 쪘고, 알코올 알러지가 있어서 점점 불어나더라. 술을 잘 마시는데, 먹으면 붓는 편이다"라며 유달리 부하게 보였던 외모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그래도 첫날 둘째날은 솔직히 화면이 더 예뻐 보이기는 했는데, 인기가 없으니까 이유를 찾고 싶었나보다. 못생겨서 그렇다, 어두워서 그렇다 하는데 저 밝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장미는 "제가 키보드 워리어 출신이라서. 악플에 대댓글을 달고 싶었다. 눈썹 제 꺼고 타투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님 진작 이렇게 꾸미고 나오지", "장미님 너무 예뻐요", "나는 장미가 제일 예뻤다", "인상이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졌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나솔사계' 골싱 민박 최종 선택에서는 22기 상철-백합, 28기 영수-튤립이 서로를 택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SBS Plus, 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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