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TV]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는 이데일리TV를 통해 매일 새벽 2시에 방송 중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갑상선암 수술 후 후유증 케어와 재활 치료, 여성암 1위 유방암 보험 전략을 핵심 주제로 다뤘다. 치료 이후 회복 관리와 경제적 대비를 함께 점검한 회차다.
이날 방송에는 치휴한방병원 강남본점 장혁준 대표원장과 프라임에셋 333본부 김재은 팀장이 출연했다. 장 원장은 갑상선암 수술 이후 나타나는 전신 불균형과 재활 원칙을 설명했고, 김 팀장은 유방암 보장 구조와 점검 기준을 정리했다.
먼저 갑상선암 후유증 관리가 다뤄졌다. 장혁준 대표원장은 갑상선 절제 이후 피로감·체중 변화·불면 등 증상이 지속될 수 있으며, 이는 호르몬 균형 재적응 과정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수술 부위 유착과 순환 저하로 목 불편감이 이어질 수 있어, 상처 안정 이후 단계적 재활과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재발 예방 핵심으로는 피로 관리, 스트레스 조절, 수면 리듬 유지가 제시됐다.
이어 유방암 보험 전략이 소개됐다. 김재은 팀장은 유방암이 재발·전이 가능성이 높은 만큼 최초 1회 지급 구조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반암과 소액암 분류, 진단 코드, 재진단·전이 특약 여부가 보장 금액을 좌우한다는 설명이다. 진단비는 치료비뿐 아니라 소득 공백까지 고려해 설계해야 하며, 항암·표적·호르몬 치료 보장 범위도 약관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이번 방송은 두 주제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치료 이후 회복은 관리의 문제이고, 보험은 구조의 문제라는 점이다. 암 극복 이후 삶의 질은 신체 균형 회복과 경제적 대비가 함께 작동할 때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결론이다.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는 이데일리TV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