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농심이 교촌치킨과 협업해 간장치킨 특유의 풍미를 포테토칩에 담았다.
농심은 오는 23일 스낵 신제품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인기 외식 메뉴를 감자칩으로 재해석하는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 제품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성을 확보한 교촌의 ‘간장치킨’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외식 메뉴인 교촌 간장치킨을 포테토칩으로 선보였다”라며, “앞으로도 인기 K-푸드를 농심의 스낵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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