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자외선이 강해지는 시즌을 맞아 피부 케어 효과를 주는 제품을 선보인다.
닥터지는 봄철을 맞아 일본 시장에서 잇따라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일본 현지 내 K더모코스메틱 입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닥터지는 피부과 전문의의 정통성을 기반한 대한민국 No.1 스킨케어 브랜드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일본 현지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한 프로모션 전개를 본격화하고 있다.
닥터지는 그 일환으로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로프트에서 오프라인 최초로 신제품 ‘레드 블레미쉬 UV 레이어링 립 에센스 2종’을 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UV 차단 필터와 광택 오일 베이스의 3중 보호막으로 케어 효과가 있으며, 4종 보습 성분으로 입술을 촉촉하고 윤기나게 가꿔주는 컬러 립 에센스다. 컬러는 로즈 핑크와 피치 코랄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로프트 전 점포(일부 매장 제외)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신제품 ‘UV 레이어링 립 에센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다음 달 17일까지는 해당 제품 구매 시 ‘립 에센스 케이스 키링’을 한정 수량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봄철을 맞아 피부에 시원하게 밀착해 쿨링감을 유지해주는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도 선보인다
박지훈 고운세상코스메틱 Japan Marketing 팀장은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날을 맞아 닥터지의 피부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일본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과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일본 내에서 K더모코스메틱 닥터지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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