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쇼미 더 트렌드’, 한혜연 효과로 고객 늘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GS샵 ‘쇼미 더 트렌드’, 한혜연 효과로 고객 늘었다

이뉴스투데이 2026-03-06 09:24:31 신고

3줄요약
GS샵 대표 프로그램 ‘쇼미 더 트렌드 (Show me the Trend)’를 진행하는 조은애 쇼핑호스트(왼쪽)와 한혜연 스타일리스트. [사진=GS리테일]
GS샵 대표 프로그램 ‘쇼미 더 트렌드 (Show me the Trend)’를 진행하는 조은애 쇼핑호스트(왼쪽)와 한혜연 스타일리스트. [사진=GS리테일]

[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GS샵 ‘쇼미 더 트렌드(Show me the Trend·이하 쇼미)’가 슈스스 ‘한혜연’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쇼미는 지난해 슈스스 한혜연 영입 후 고객 수 103만명, 주문건수 130만 건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쇼미는 2007년부터 패션·뷰티 트렌드를 고객에게 안내하며 상품과 스타일을 제안해 온 GS샵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GS샵은 지난해 한혜연 스타일리스트를 쇼미 게스트로 영입하며 기존 강점이던 스타일링 제안을 한층 더 촘촘하고 다채롭게 강화했다.

7일 방송에서는 ‘코어 어센틱 쇼트 트윌 트렌치’, ‘라삐아프 세미와이드 크롭 팬츠’ 등 GS샵 대표 패션 브랜드의 2026년 최신 아이템과 ‘서포트라이트 레나 선글라스’, 스웨덴 대표 스트릿 캐주얼 ‘아쿠아리모네 설파다잉 니트’ 등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신상을 대거 선보인다.

한혜연 씨는 “쇼미 시청자 한 분 한 분이 저에게는 슈퍼스타라는 마음가짐으로 방송에 임하고 있다”며 “쇼미를 통해 많은 분들이 패션에 자신감을 갖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