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GS샵 ‘쇼미 더 트렌드(Show me the Trend·이하 쇼미)’가 슈스스 ‘한혜연’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쇼미는 지난해 슈스스 한혜연 영입 후 고객 수 103만명, 주문건수 130만 건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쇼미는 2007년부터 패션·뷰티 트렌드를 고객에게 안내하며 상품과 스타일을 제안해 온 GS샵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GS샵은 지난해 한혜연 스타일리스트를 쇼미 게스트로 영입하며 기존 강점이던 스타일링 제안을 한층 더 촘촘하고 다채롭게 강화했다.
7일 방송에서는 ‘코어 어센틱 쇼트 트윌 트렌치’, ‘라삐아프 세미와이드 크롭 팬츠’ 등 GS샵 대표 패션 브랜드의 2026년 최신 아이템과 ‘서포트라이트 레나 선글라스’, 스웨덴 대표 스트릿 캐주얼 ‘아쿠아리모네 설파다잉 니트’ 등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신상을 대거 선보인다.
한혜연 씨는 “쇼미 시청자 한 분 한 분이 저에게는 슈퍼스타라는 마음가짐으로 방송에 임하고 있다”며 “쇼미를 통해 많은 분들이 패션에 자신감을 갖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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