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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 멤버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온앤오프는 2017년 8월 데뷔해 ‘사랑하게 될 거야’(We Must Love), ‘뷰티풀 뷰티풀’(Beautiful Beautiful)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월 데뷔 때부터 몸담은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당시 WM엔터테인먼트는 “여섯 멤버는 앞으로도 온앤오프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앤오프는 이날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로운 팀 로고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 유는 소속사 이적을 계기로 활동명을 유토로 변경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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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 팀명과 정체성을 그대로 유지한 채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활동 전반에 걸쳐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새 앨범 기획 단계부터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며 “음악은 물론, 콘셉트와 콘텐츠 전반에 자신들의 색깔을 적극 반영하며 한층 주체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앤오프는 오는 10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속사 이적 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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