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첫사랑 서사, 오늘 시작 (샤이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진영♥김민주 첫사랑 서사, 오늘 시작 (샤이닝)

스포츠동아 2026-03-06 09:07:04 신고

3줄요약
사진=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진=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전학생 박진영과 재학생 김민주의 운명적인 만남이 펼쳐진다.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 1, 2회에서는 찬란한 첫사랑의 추억을 나눠 가질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싱그러움 가득한 첫 대면의 순간이 설렘을 자아낸다.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에 만나 인연을 맺게 된 연태서와 모은아는 서로의 첫사랑이 되어 각자의 삶에 진한 흔적을 남긴다. 스무 살에 뼈아픈 이별을 겪고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서른의 나이가 되어 재회하기까지 여전히 상대를 잊지 못하는 만큼 두 사람에게는 그때의 기억이 더욱 각별하다.

찬란했던 그 시절 이들이 어떻게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치열한 삶 속의 빛과 같은 존재가 되는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6일 방송에는 연태서와 모은아 인연이 담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이제 막 전학을 와 교복도 없이 학교에 들어선 연태서, 그리고 교복을 입은 채 도서관에 홀로 앉아 있는 모은아 모습이 담긴다. 덤덤한 얼굴로 복도를 걷는 연태서와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모은아에게서는 열아홉의 풋풋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내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눈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연태서는 그저 무던한 표정으로 모은아를 바라보는 반면, 모은아의 눈빛에는 어쩐지 연태서를 알아보는 듯한 기색이 서려 있어 호기심을 더한다. 초면인 듯 아닌 듯 알쏭달쏭한 두 청춘의 숨은 연결고리는 무엇인지, 이 첫 만남으로 두 사람의 잔잔하던 일상에는 어떤 바람이 불어올지 눈길이 쏠린다.

‘샤이닝’ 1, 2회는 6일 저녁 8시 50분부터 연속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