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웅진식품이 이온음료 브랜드 ‘이온더핏’을 통해 마라톤 참가자들의 원활한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웅진식품은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은 러너블이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온더핏 제로’는 무설탕 제품으로 러닝 중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상큼하고 깔끔한 맛으로 운동 중 기분 좋은 리프레시를 돕는다고 웅진식품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웅진식품 생수 브랜드 ‘가야g워터’도 급수대에 비치돼 안정적인 수분 공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첫 신제품 ‘생차’는 완주 후 제공되는 간식 패키지에 포함돼 러닝을 마친 참가자들이 차 한 잔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봄 시즌을 맞아 열리는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에 공식 협찬사로 함께 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러닝 행사와 스포츠 현장에서 러너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하며 스포츠음료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