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나솔사계' 돌싱인 22기 상철이 백합과 열애 중이다.
5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최종선택 결과가 공개된 후 출연진이 직접 현커(현실 커플) 여부를 공개하는 시간이 마련된 가운데, 22기 상철과 백합이 열애 중인 근황을 밝혔다.
22기 상철은 "저희는 지금 5개월 차 커플이다"라고 공개하며 "방송에서는 저희가 일찍 커플이 되어서 표현하는 부분보단 신중한 부분이 많이 나왔다. 부정적으로 나와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
"5개월간 본 백합은 올곧다. 진짜 직진해주셨다. 정직하고 말도 잘하고 일도 열심히 한다"는 상철은 "제 표현에 부끄러워했는데 방송에서 표현하니 오히려 지금 표현을 잘 해준다. 잘 챙겨준다. 예쁘게 잘 연애하고 있다"고 근황을 이야기했다.
백합은 "제가 처음에는 성향이 남자 같고, 상철이 여성스러웠다. 섬세했다. 전 털털했다"며 "오글거리는 애교를 못 받아들이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요즘엔 제가 많이 좋아해서 더 표현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철은 "세상을 다 가진 거 같다. 더 열심히 표현하겠다. 표현 되게 잘 해주고 잘 챙겨준다"고 근황을 재차 강조했다.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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