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벚꽃 골프'시즌…훼리 타고 일본으로 떠나볼까 [앋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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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벚꽃 골프'시즌…훼리 타고 일본으로 떠나볼까 [앋트립]

이데일리 2026-03-06 07:3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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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마구치 산요국제CC (사진=테라투어)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테라투어가 겨우내 굳었던 몸의 ‘필드 감각’을 되살리는 봄 계절에 맞춰 ‘산요국제 CC 골프 5일’ 훼리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벚꽃과 신록이 어우러진 일본 특유의 봄 풍경을 만끽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다. 밤 시간에 부산항을 출항해 선내에서 1박을 보낸 뒤, 일본 시모노세키에서 3일간 연속 라운드를 즐긴 후 귀국하는 4박 5일 일정이다.

상품의 최대 매력 포인트는 이동수단인 부산~시모노세키 항로를 운항하는 ‘부관훼리’다. 항공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레스토랑, 대욕장, 면세점, 편의점 등 다양한 선내 편의시설을 이용하며 이동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일정은 부산항에서 밤에 출항하는 부관훼리에서 시작된다. 첫날은 오후 9시 출발해 선내에서 숙박한 뒤, 다음 날 오전 8시 시모노세키항에 하선, 전용 차량으로 약 40분 거리에 있는 골프장으로 이동한다. 공항 대기 시간과 입국 절차가 항공편 대비 간소화해 도착 당일부터 곧바로 18홀 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부산-시모노세키 항로를 운항하는 부관훼리 (사진=부관훼리)


라운드가 진행되는 야마구치 산요국제 CC는 동코스와 서코스 각각 18홀씩 총 36홀을 갖췄다. 전체 규모는 파 144, 총연장은 1만 2482야드다. 골프 위주 일정을 선호하는 골프 애호가 성향에 맞춰 2일 차부터 4일 차까지 매일 18홀씩 총 54홀 라운딩을 진행한다. 시모노세키 3월 평균 기온은 최고 13~15도로 쾌적한 날씨 속에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숙소는 시모노세키역 인근 워싱턴 호텔 프라자와 윙 호텔, 비아인 호텔 중 한 곳을 이용한다. 세 호텔 모두 시내 중심가에 있어 라운드를 마친 후 현지 먹거리 체험, 쇼핑 등 개별 일정을 병행하기에도 좋다.
부관훼리 선내의 수영장 (사진=부관훼리 제공)


왕복 선박료와 부산항 부두세, 유류할증료, 호텔 2박(조식 포함), 클럽하우스 중식 3회, 호텔에서 항구로 이동하는 송영 차량 이용료는 포함이며, 현지에서 발생하는 세금 등 기타 비용은 별도다. 선실 등급 업그레이드 옵션 등 자세한 정보는 테라투어 홈페이지 또는 우수 중소 여행사 플랫폼 ‘앋트립’(aTTri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 경제 일간지 이데일리가 특색 있고 차별화된 국내외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앋트립 추천상품’ 코너를 운영합니다. 실적 상위 1%에 해당하는 우수 중소여행사의 상품을 한데 모은 여행 플랫폼 ‘앋트립’(aTTrip)을 통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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