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틱톡 월수익 5억설 부인→앉아만 있는 라방 의식? 군고구마 먹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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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틱톡 월수익 5억설 부인→앉아만 있는 라방 의식? 군고구마 먹방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06 07: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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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시후가 틱톡으로 근황을 전한 모습이 화제다.

4일 박시후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시후는 군고구마를 직접 까서 먹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벽난로에 군고구마를 넣었다. 고구마가 왔다. 군밤장수 모자가 있는데, 가져올 걸 그랬다"며 말을 꺼낸 박시후는 잘 익은 군고구마를 손에 들고 "맛있겠다, 이런 재미가 있어야지"라며 먹방을 선보였다.

앞서 박시후는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수억 원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박시후의 틱톡 계정이 한국 랭킹 1위를 기록 중이라는 게시물이 퍼져 주목 받은 바 있다.

틱톡 박시후

실제 박시후의 계정은 약 8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하트 수도 500만 개를 돌파했다.

틱톡은 라이브 방송 중 시청자가 진행자에게 유료 후원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폭넓은 해외 팬층을 보유한 박시후의 채널은 국내 랭킹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지며 월 수익 5억 원 설이 더욱 확산됐다.

박시후 측이 즉각 부인했지만, 실제 큰 움직임 없이 정적인 분위기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박시후의 틱톡 속 모습이 회자됐고 별다른 움직임 없이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구조라는 것에 온라인 상에서는 이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엇갈리기도 했다.

박시후는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에 출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틱톡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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