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6일 오전 4시 28분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1층짜리 철물점 건물에서 불이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32대와 대원 등 27명을 투입해 54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인근 빌라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철물점 건물은 전소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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