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쾅·쾅·쾅' 이것이 K-만루포, '이진영→김하성→박건우→문보경' WBC 최다 만루포 보유국 됐다 [WBC]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쾅·쾅·쾅·쾅' 이것이 K-만루포, '이진영→김하성→박건우→문보경' WBC 최다 만루포 보유국 됐다 [WBC]

일간스포츠 2026-03-05 21:49:26 신고

3줄요약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문보경이 만루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동료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다 만루포 보유국이 됐다. 

한국은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WBC 본선 1라운드 조별리그 C조 첫 경기에서 11-4로 승리했다. 

1회 만루포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1회 말 선두타자 김도영의 볼넷과 1사 후 이정후의 안타, 안현민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든 한국은 문보경의 시원한 만루 홈런으로 단숨에 4-0을 만들었다. 문보경은 상대 선발 다니엘 파디사크의 한가운데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고 퍼올려 우월 홈런으로 연결했다. 

문보경의 만루포는 한국의 WBC 네 번째 만루 홈런이었다. 2009년 WBC 대만전에서의 이진영과 2023년 대회 중국전에서의 김하성, 박건우에 이어 문보경이 네 번째 한국산 만루포를 추가했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에 따르면 WBC 역사상 가장 많은 만루홈런을 친 팀이다. 

문보경의 만루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한국은 이후 셰이 위트컴의 연타석 홈런(1점-2점)과 저마이 존스의 쐐기 2점포 등 총 4방의 홈런포를 묶어 대승을 거뒀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