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WBC 체코전 3이닝 무실점… 잔여 경기 등판 가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소형준, WBC 체코전 3이닝 무실점… 잔여 경기 등판 가능

한스경제 2026-03-05 20:11:50 신고

3줄요약
소형준이 사인을 주고받고 있다. /연합뉴스
소형준이 사인을 주고받고 있다. /연합뉴스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 선발 투수 소형준이 체코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소형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소형준은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고도 땅볼 타구 유도 능력을 발휘해 위기를 극복했다. 1회 1사 1루, 2회 2사 만루, 3회 무사 1루 기회를 모두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1회와 3회 2차례 병살을 유도해 내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3회 등판을 마칠 때까지 투구수는 단 42개에 불과했다.

WBC는 한 경기에서 투구수 30개를 넘기면 1일 휴식, 50개를 넘기면 4일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 소형준은 투구수 50개를 넘기지 않으면서 조별리그 남은 3경기에 등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 그는 4회 시작과 동시에 노경은에게 뒤를 맡기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한국은 4회 초 현재 문보경의 만루홈런 등 타선의 힘을 앞세워 6-0으로 크게 이기고 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