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5일(목)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비전Q 프로덕션 사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는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이 열려 이동국, 이태환, 예지원, 안현모. 정유미. 유빈, 박해린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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