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솔직한 폭로에 이마를 짚었다.
4일 윤혜진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스토리에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엄지온이 학교 제출 서류에 적은 솔직한 내용이 공개됐다.
나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딸은 "키가 크다"라 답했고 나의 단점에는 "살이 쪘다"고 답했다.
이에 윤혜진은 "학교에 내는 건데 이러네"라는 문구와 함께 이마를 짚는 이모티콘을 함께 첨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번째 사진에서는 엄지온의 엉뚱하고 귀여운 면모가 드러났다.
장래희망을 묻자 딸은 '성악가, 뮤지컬 배우'라고 답했고 그 이유에는 "뮤직이즈마이라이프"라고 답했다.
이에 윤혜진은 또 다시 "이러네... 지워라"라고 말해 엄지온과의 재미있는 케미를 보여주었다.
한편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엄지온은 벌써 키가 175㎝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윤혜진 개인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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