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OG supplied X-LOG for File to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for the Intelligent Maritime Traffic Information System. The deployment synchronizes source files from the central center in Sejong to the secondary center in Incheon using change-based replication to reduce retransmission and network load, improving data freshness and on-time delivery for maritime safety information.
실시간 데이터 복제 및 이관 기업 엑스로그가 해양수산부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에 파일복제 솔루션 엑스로그 포 파일을 공급했다.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운영시스템은 해양안전 정보를 공유하는 인프라로 운항 안전 정보 제공과 해운 산업 지원에 활용된다. 중앙운영센터 세종에서 생성되는 원천 파일을 제2운영센터 인천으로 안정적으로 동기화해 비상 운영 전환 시점에도 동일한 기준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구성이 요구됐다.
엑스로그는 변경분 기준 동기화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해 대용량 파일 전송 환경에서 불필요한 재전송을 줄이고 네트워크 트래픽 부담을 낮췄다. 동기화 과정에서 반복되던 수작업을 줄이는 방향으로 운영 절차를 단순화했다.
동기화된 자료는 선박 운항에 필요한 날씨, 풍속·풍향, 파고 등 정보를 하루 2회 정기 안내 방송으로 제공해 선박, 항만, 관제 현장에서 운항 안전 정보 확인에 활용된다.
장석주 대표는 거점 간 정보 제공 흐름에서 파일 최신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구성이 핵심이며, 최신 자료 공유와 반복 업무 축소로 정보 제공의 정시성과 운영 효율을 함께 높였다고 말했다.
엑스로그는 공공·공기업 운영 환경에 맞춘 파일 동기화 표준 패키지를 고도화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며, 중앙-권역 거점 구조에서 요구되는 자료 정시성과 운영 안정성, 재난·장애 대비를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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