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넷마블이 신작 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의 사전등록을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에서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솔: 인챈트는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 중이며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사전등록 참여자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특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오는 12일 예정된 온라인 쇼케이스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과 김효수 알트나인 개발 PD가 등장해 게임의 지향점을 소개한다. 티저 영상은 솔: 인챈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넷마블은 지난해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 기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솔: 인챈트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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