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조혜련의 뜬금없는 19禁 사업 발언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
5일 신기루의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조혜련의 기루 길들이기 신기루의 한우 길들이기(feat.리타길들이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촉촉한 고기에 감탄한 신기루와 조혜련은 촉촉함에 대한 발언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조혜련은 "우리 나이는 촉촉해야해"라며 운을 뗐다.
이에 신기루는 "그런 사업도 해보세요 선배님, 촉촉한 느낌의 젤이나 이런 류"라며 19금 발언에 발동을 걸었다.
이에 기루는 "나는 모든 제품을 나랑 비슷한 상황인 사람이 광고할 때 사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조혜련은 "아무래도 지금은 또 그런 제품들을 의지하면 너무 고맙지"라고 말해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이어 "옛날엔 필요가 없었거든"이라고 말했고 기루는 "아...그래요? 그렇게 돼요?"라고 공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기루가 "그게 언제부터였어요 선배님?"이라고 묻자 조혜련은 5-6년 된 거 같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난 그렇게 그래도.. 꽤 늦은 편이야"라고 말했고 46살이라는 기루에게 조혜련은 "이제 제품을 좀 알아볼 때가 됐어"라고 넌지시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내가 좀 알아봐줄게"라며 발동을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뭐든하기루'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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