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거리 금은방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3시간 만에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 21분께 종로구 봉익동에 위치한 귀금속거리 금은방 건물에서 불이 났다. 해당 건물은 2층짜리 목조 상가 건물이다. 당국은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후 4시 18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해당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37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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