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북대학교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소아전담전문의 1명을 충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응급실 소아전담전문의가 5인 체제가 되면서 야간이나 휴일에도 보다 안정적인 소아 진료가 가능해졌다.
충부대병원은 또 전문적이고 연속적인 진료를 통해 소아 의료 서비스를 향상할 예정이다.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지역 내 환아와 보호자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권역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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