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후 걸프 지역 국가들이 방공미사일 확보에 비상입니다.
미국이 최근 걸프 지역에 패트리엇 등 요격미사일 추가 공급을 약속했으나, 실제 무기 인도는 안 됐는데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요격미사일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란과의 전쟁으로 추가 수요가 몰리며 공급이 제때 안 된 것입니다.
가장 정교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인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역시 수급난이 예상됩니다.
제작: 임동근 신태희
dkl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