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지키기 위해 훈련에 참여하는 예비군 대원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
포천시 영중면 방위협의회 소속 남순우 부의장이 4일 예비군 훈련장을 찾아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남 부의장은 예비군 대원들에게 간식과 생수 등 먹거리를 전달하고 부대 운영에 필요한 행정 기기 등을 지원했다.
전달된 간식과 물품은 훈련에 참여한 예비군 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원활한 훈련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영중·창수면대는 지역 방위를 담당하는 예비군 부대로 평시 각종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 방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남 부의장은 “지역 방위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예비군 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중면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민관군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며 예비군 격려와 지역 안보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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