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블라인드
노오오오력이 부족하다는 삼전 퐁퐁이 형님의 쓰레기통에서 건져올린 역겨운 꼰대질 토사물이 올라온 모양이다
자신의 뜻대로 닥치고 굴러야 할 젊은 청년들이 마음대로 되지 않자 비열하게 뒷담을 까는데...
아뿔싸!
아직 블라인드에 틀딱이 건재하다는듯이 치고 들어오는 우흥아기연의 행복주택급 노예목걸이 자랑질!
까마귀 행님의 노예질 하는 것도 감지덕지라노~ 은젠가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을거라노~ 하는 헛소리도 보이는걸 보니 희망이 없어보이는데...
오오옷 이 청량함!
내로남불을 바로 알아채버리는 거임!
너글파파가 버선발로 달려오는 듯한 역겨운 냄새를 감지한 mz학파가 캐치해버린 모습!
엄멤메?!
구호는 결핍을 투사한다는 논리 그대로 시 한편이 뚝딱 나와버린 모습!
깡패와 다를바가 없는 586 틀딱들의 주먹질을 명징하게 직조해낸 풍자로 마무리되는가 싶었지만...
아...
안타깝게도 도퉤 드립이 또 나와버린 어리석은 울부짖음이 등장해버리고 맙니다...
그나마 한화 시스템 행님이 정답지를 보여줘도 고려대 의료원 노예는 정신을 못차리고 쇠사슬을 모가지에 한바퀴 더 감으라고 개소리를 싸지르고 있네요.
틀딱들은 답지를 보여줘도 눈깔이 썩은 건지 뇌가 썩어버린 건지 이해하지를 못하는 이번 사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교훈 : 조선게는 갱생이 안되니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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