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문정원의 근황 공개는 이휘재 복귀 신호였다.
이휘재는 오는 16일 진행되는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활동 중단 4년 만에 '불후의 명곡'으로 방송 활동 기지개를 켜는 것.
이휘재와 아내 문정원은 지난 2021년 층간 소음 논란, 장난감 먹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쌍둥이 아들들이 단독주택으로 착각할 만큼 심하게 뛰어노는 모습이 공개된 뒤,층간소음 피해자가 등장한 것.
더불어 이들이 놀이공원에서 장난감을 외상으로 가져간 뒤 끝내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먹튀 논란'까지 생겨났다.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문정원은 자필 사과문을 공개하고 자숙을 예고했다. 당시 문정원은 인플루언서로서의 삶을 살며 SNS 활동, 유튜브 활동을 활발히 했던 바. 해당 사건 이후 '인플루언서 문정원'은 사라졌고, 이휘재 역시 '과거 파묘'로 인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들은 이후 자녀들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던 상황. 최근 문정원이 4년 만에 SNS 게시물을 올리고 근황을 전하면서 다시금 주목받았다.
문정원은 지난 3일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면서 근황을 알렸다. 2022년 8월 이후 3년 7개월 만의 게시물. 그로부터 이틀 만에 이휘재가 방송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문정원의 게시물은 '복귀 신호'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문정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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