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예술회관은 무대 뒤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인 '실감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를 올해 다섯 차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일반적으로 접근이 제한된 무대 상부 공간, 조명과 음향 장비가 설치된 기술구역, 스타인웨이 피아노실 등을 탐방할 수 있다.
무대에 음향반사판이 설치되는 장면을 눈앞에서 볼 수 있고, 초고가의 아티스트용 피아노를 직접 쳐보는 기회도 갖는다.
만 13세 이상 군민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참가 정원은 선착순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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