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영 이현정 기자) 화성산업진흥원과 화성특례시가 관내 소공인의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합동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지난 5일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에서 '동탄 소공인 복합·특화지원센터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소공인 지원사업 운영기관의 합동 사업 설명회로, 각 기관의 특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소개해 관내 소공인의 정책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화성시 소공인 지원사업 안내 ▲소공인 복합·특화지원센터 사업 설명 ▲지식재산권 특강 ▲상담창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약 200개 기업이 참여해 각사의 애로사항에 맞는 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현장 상담을 받았다.
참가 기업인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안경현 (주)코팅솔루션 대표는 "기관별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고, 지식재산권 특강을 통해 실제 기업 운영에 필요한 인증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가 화성시 소공인 기업의 성장에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맞는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탄 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화성시 소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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