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의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0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김선태가 SNS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선태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X(구 트위터) 사칭 계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사칭한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X 계정은 김선태를 사칭하며 “제 입장 관련해서는 유튜브 영상에 생각을 정리해 두었다. 필요한 말씀은 영상에서 모두 드렸다. 앞으로의 소식은 이 계정을 통해 전하겠다”고 적었다.
이에 김선태는 해당 계정이 자신과 무관한 사칭 계정이라고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계정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누리꾼들은 “사칭 계정 너무 많다”, “속을 뻔했다”, “김선태 채널 잘 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널 ‘김선태’는 지난 3일 개설된 지 반나절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충주맨’이라는 이름으로 충주시 공무원 활동을 했던 김선태는 지난 2월 말 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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