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광노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오휘는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잡티를 집중 관리하는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 50+ / PA++++)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노란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할 수 있도록 퍼플 컬러로 구성됐다.
실제 피부 밝기를 개선하고, 노란기와 붉은기를 완화해, 피부 톤 균일도를 18.4% 개선하는 톤업 효과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수분 제형으로, 백탁이 없어 메이크업 첫 단계에 사용하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주요 성분으로는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의 ‘3D 코어 콜라겐™’과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를 담았다. 또한 기미, 색소침착 개선을 위한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진 ‘트라넥삼산’을 함유했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자차’ 제형의 신제품으로, 광노화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LG생활건강 오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선크림의 기본 기능인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광노화 개선까지 하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오휘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 선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객의 피부 고민 완화를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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