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김민주 “첫 주연작 부담…박진영 많이 도와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샤이닝’ 김민주 “첫 주연작 부담…박진영 많이 도와줘”

일간스포츠 2026-03-05 14:58:05 신고

3줄요약
배우 김민주.사진=김민규 기자


배우 김민주가 ‘샤이닝’으로 첫 주연을 맡게된 소감을 전했다.

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김윤진 감독과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박진영은 극중 30살 전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김민주는 전 호텔리어, 현 서울의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 역을 맡았다.

이날 김민주는 “처음으로 10대 20대 30대를 겪는 캐릭터를 맡아서 고민도 많았지만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 캐릭터였다”며 “제가 겪어보지 않은 30대를 표현하는건 어려웠다.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외적으로 보여주는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 친구가 10대, 20대를 지나면서 태도나 가치관이 어떻게 변해갔을지 고민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어나갔다”고 주안점을 밝혔다.

박진영에 대해선 “현장에서 항상 편하게 해줬고 도움 많이 됐다”며 “부담되기도 하고 걱정도 됐었는데 너무 좋은 작품이어서 감사히 참여했다. 첫 주연작임에도 좋은 스텝과 동료를 만나서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샤이닝’은 6일 오후 8시 50분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