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외국인들은 계절근로자로 입국해 합법적인 비자를 얻은 사람들임
이들은 고흥군 모 굴 양식장에 취직했는데 오전 3시부터 하루 12시간이 넘도록 굴 껍데기만 까다가 첫 월급을 받음
사업주 이 미친새끼가 최저임금 좆까고 깐 굴을 기준으로 급여측정을 하는바람에 숙식비 제외 23만 5천원을 준거임
더불어 사업주가 목표치를 못 채우면 자국으로 쫓아내겠다는 협박까지 했다고함
심지어 당초 계약된 굴 양식장 말고도 쉬는 날엔 유자농장에 팔려가 일을 했다는 얘기도 있음
그래도 월급이 처음에 비해 무려 6배나 오르긴 했으나 오른게 130만원 수준이었음
여기까지가 근로자 측 주장이고
업주피셜로는 개소리라고 일축함
다른 계절 근로자들도 이에 동의해서 결정했다곤 하는데
업주가 사전에 밑밥을 깐건지는 고용노동부랑 군청이 조사중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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