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논현경찰서는 최근 남동구지역 관공서 수의계약 업체인 ㈜판촉사랑을 찾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노쇼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논현서는 최근 관공서와 기타 공공기관을 사칭해 대리구매를 요청한 뒤 잠적하는 노쇼(No-show)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논현서는 ㈜판촉사랑을 방문, 임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사기 예방 방법을 담은 홍보영상 상영과 홍보물 배포 등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했다.
이종철 논현서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소상공인을 곤경에 처하게 만드는 사기 수법이 발달한다”며 “의심 사례 등이 생기면 언제든 112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업단지 업체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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