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로 만난 박지훈 / 이미지 출처: 에스콰이어
오는 4월, 배우 박지훈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팬들에게 특별한 봄 선물을 건넵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은 결과물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죠. 이는 지난 2023년 발매한 미니 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이후 약 3년 만의 귀환입니다. 그동안 연기 활동에 집중해왔던 만큼, 무대 위 박지훈을 기다려온 팬덤 ‘메이’에게는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최근 박지훈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첫 상업 영화 주연작인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처연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이른바 ‘단종오빠’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해당 작품은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서 예고하며 그를 단숨에 ‘천만 배우’ 반열에 올렸죠.
2025년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로 만난 박지훈 / 이미지 출처: 에스콰이어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가수로 복귀하게 된 배경에는 아티스트 본인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측근은 “박지훈이 가수 활동에 대한 애착이 매우 깊다”며 “가수로서도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앨범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재결합 복귀 역시 반가운 소식이죠.
현재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병행 중인 그는 오는 5월 안방극장 컴백 또한 앞두고 있습니다. 더불어 4월에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인간적인 매력까지 발산하며 팬들과 다각도로 소통할 예정이죠.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단종오빠’가 본업인 가수로서는 또 어떤 새로운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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