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특례시 '1회 청년정책 조정위원회 위원 정기 회의' 개최 사진제공/화성시청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올해 청년들의 주거 안정 등에 필요한 청년 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조정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시가 추구한 청년 시행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개 분야 총 68개 사업을 23개 부서가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예산 약 672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청년 정책 추진 방향은 ▲취·창업 지원 정책 강화 ▲청년 주거 안정 및 지역 정착 지원 강화 ▲미래지향적 역량 개발과 교육 기회 확대 ▲고립·은둔 청년 선제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청년 삶의 질 향상과 문화·여가 지원 확대 ▲청년 참여와 소통 강화 등 지속 가능한 청년 생태계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은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 운영 ▲화성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 ▲청년 월세 지원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시행한다.
더욱이 올해는 ▲청년 내:일(job)응원금 지원사업 ▲청년또래학교 ▲화성정착프로그램 ▲청년정책 포럼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운영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 청년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마련했다. 화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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