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안천 기름 제거 작업 시작…오늘 중 종료 목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발안천 기름 제거 작업 시작…오늘 중 종료 목표

경기일보 2026-03-05 12:57:28 신고

3줄요약
image
5일 오전 화성특례시 팔탄면 구장리 발안천 일원 기름 유출 사고 현장에서 환경과 관계자들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4일 하천변에서 웅덩이 형태의 고인 물에서 기름 오염이 확인됐고 인근 고철상에서 철스크랩 절삭유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윤원규기자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발안천에 유출된 기름 오염수 제거 작업이 시작됐다.

 

5일 화성시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30분께부터 팔탄면 구장리 874 인근과 약 1km 하류인 구장리 313-2번지 발안천변 웅덩이에 고여 있던 기름 오염수를 제거하고 있다.

 

시는 폐수처리업체에 위탁, 지정폐기물 수집·운반차량을 이용해 오염수를 흡입, 수거한뒤 처리하는 방식으로 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시는 기름이 유출된 인근 업체에 대해 조사를 거쳐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4일 오후 6시께 팔탄면행정복지센터에는 구장리 874 인근 발안천에서 “절삭유가 유출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유출 지점인 구장리 874 인근 하천변 웅덩이와 약 1km 하류인 구장리 313-2번지 인근 하천변 웅덩이에서도 기름 오염이 확인됐다.

 

●관련기사 : [단독] 화성 팔탄면 발안천서 기름 유출…시, 긴급 방제 작업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