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30분께 양주시 은현면 하패리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농장 2개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5대, 인원 55명 등을 투입해 30분만인 낮 12시6분께 초진하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화재가 발생하자 농장 직원 3명은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화재를 완전 진압한 뒤 피해사항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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