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화성특례시 팔탄면 구장리 발안천 일원 기름 유출 사고 현장에서 환경과 관계자들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4일 하천변에서 웅덩이 형태의 고인 물에서 기름 오염이 확인됐고 인근 고철상에서 철스크랩 절삭유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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