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에 위치한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5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양주시 은현면에 위치한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67명과 장비 25대를 동원해 현재 진압 작업을 펼치고 있다.
농장 관계자 등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6개동 중 3개동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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