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SNS 채널까지 개설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5일 오전 X(舊 트위터)에는 김선태의 명의로 "안녕하세요 김선태입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한 이가 등장했다.
그는 "제 입장 관련해서는 유튜브 영상에 제 생각을 정리해두었다"며 "길게 글로 반복하진 않겠다. 필요한 말씀은 영상에서 모두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의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면서 앞으로의 소식은 해당 계정을 통해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수많은 이들이 답글을 남기면서 그의 X 계정 개설을 환영했다. 한 네티즌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김선태님. X 계정이 본인인지 사칭인지 알려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는데, 김선태 명의의 계정은 "저 맞습니다"라는 답글을 남겼다.
하지만 여전히 해당 계정을 운영하는 이가 김선태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에는 인스타그램 계정만이 링크로 남아있기 때문.
이 때문에 사칭 계정이 아니냐는 의심의 목소리도 나왔는데, 김선태는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 "X 계정 사칭입니다..."라는 글을 남기면서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김선태의 유튜브 구독자는 94만 5000여명을 달성했으며, 영상 조회수는 547만뷰를 돌파햇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선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휘재♥' 문정원, 3년 7개월 만의 근황…목격담까지 '화제'
- 2위 '결혼 14년차' 이효리♥이상순, 좋은 소식 전했다…"이대로 그대로 바라봐 주시길"
- 3위 권상우♥손태영, 폭풍성장한 子 얼굴 공개…"배우 비주얼"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