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은 그룹명 보이드에 포함되어 있는 ‘01’과 맥락이 닿는다. No.1 밴드가 되고 싶다는 목표와 함께 시작 또는 처음을 뜻하는 숫자를 직관적으로 ‘01’이라는 숫자에 담아냈다.
단순한 데뷔작이 아닌 감정의 빈 공간에 존재를 새기는 팀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이자, 음악·감정·서사가 하나로 이어지는 이 작품은 보이드가 앞으로 채워갈 세계의 첫 장으로서 의미가 있다.
미니 1집에는 본 타이틀곡인 ‘터그 오브 워’를 비롯해 ‘락락’, 더 원, 루나 총 4곡이 수록된다.
‘터그 오브 워’는 서정적이고 멜로디컬 한 느낌과 강렬하고 날 것 그대로의 감성, 두 가지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록으로서 곡이 진행될수록 점점 벅차오르는 감동이 전해진다. ‘락락’이 멤버들의 곡 작업을 통해 완성된 것처럼 ‘터그 오브 워’ 또한 보이드 멤버가 작곡가 B-rock과 함께 노랫말을 쓰고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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