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 무대로 복귀한다.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휘재가 오는 16일 KBS 신관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휘재는 이번 녹화에서 경연 참가자 중 한 명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개그콘서트' 출연진 등 다수의 방송인들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28일과 내달 4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010년 문정원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문정원이 2021년 층간 소음 및 장난감 먹튀 논란에 휩싸였고, 사과문을 발표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문정원은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문정원은 지난 3일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하며 약 4년 만에 소식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부부의 목격담까지 전해지며, 일각에서는 이휘재의 복귀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휘재의 '불후의 명곡' 녹화 참여 사실이 확인되면서 복귀설은 사실로 드러났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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