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 '크레이지 투어'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디즈니+ '크레이지 투어'가 도파민이 폭발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으로 화제다.
2월 28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공개된 1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555m 서울 L월드타워 위를 등반하고, 호주 시드니에서 스피어 피싱(작살 낚시)과 약 135m 높이의 다리 정상까지 걸어 올라가는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등 육해공을 넘나드는 아찔한 ‘크레이지’ 루트가 펼쳐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안방에서 보는데도 오금이 찌릿찌릿…", “헉…다리 후들거려서 난 못 갈듯! 영상으로만 대리만족”등 지루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짜릿한 도파민을 향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고등학교 동창인 비(정지훈)와 김무열의 찐친 케미부터 파격적인 내기를 제안하며 긴장감을 더하는 빠니보틀,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이승훈의 MZ 텐션까지. 멤버들 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향한 반응 역시 뜨겁다.
“낯선 땅에서 생고생하며 쌓아가는 ‘찐한’ 케미스트리!”,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해 온 네 사람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브로맨스와 팀워크…신선하다”, “진짜 오디오 1초도 비지 않는 최고의 조합 인정” 등 개성과 반전 매력이 수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크레이지 투어' 는 매주 토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크레이지 투어'제공]
Copyright ⓒ 비하인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