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 유치원·초교 22곳 대상
(안동=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경북도교육청은 어린이 놀이시설 신규 설치와 정비를 위해 7억 9천여만원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도내 12개 시·군 공립 유치원 9곳과 초등학교 13곳 등 22곳으로 평균 약 3천600여만원이 지원된다.
놀이시설이 없는 학교에는 새 놀이시설이 설치되며, 노후한 놀이기구는 수리 또는 교체하게 된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놀이시설이 철거된 학교에 새 놀이시설을 설치해 교육시설 간 형평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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