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소재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일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8분께 안성시 삼죽면에 위치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공장 내에 있는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접수에 따라 소방은 인력 38명과 장비 15대를 동원에 현장 진압 작업을 펼치고 있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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